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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난호 기사

  • 2022 지리산.생명평화.한마당
    • 지난호
    2022-06-18
  • 느린삶학교 6기 - 퍼머컬처, 내일을 사는 지혜!
    기후위기 시대 퍼머컬처(Permaculture=Permanent+Agriculture)는 지속 가능한 세상을 갈망하는 이들의 철학이자 규범이 되고 있습니다. 호주 빌 모리슨이 창안한 이래 유럽과 북미, 그리고 아시아에서 폭넓게 구현되고 또 날로 변화 발전하고 있습니다. <느린삶학교>는 전 세계 퍼머컬처 디자인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상황에 맞게 고민하고 실천해온 결과를 나누고자 합니다. 철학적 원리에서부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생태적 삶을 고민하는 이들이 반드시 짚어야 할 주제들을 망라하였습니다. 지리산사람들 회원 중 참여할 분은 윤주옥 010-4686-6547에게 물어보세요.
    • 지난호
    2022-05-21
  • 남생이탐사단을 모집합니다
    봉서리 남생이가 다니는 길을 탐구하는, <남생이탐사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 http://forms.gle/gFs9pUoYXqNkEq6N8 문의 : 061-783-6547
    • 지난호
    2022-05-10
  • [5월 24일~ 25일] “제1회 수달의 아우성”
    수달(Lutra lutra)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Red List) 멸종위기 근접종(Near Threatened)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수달은 천연기념물(제330호, 1982년 지정)이며,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에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습니다. 수달은 과거에는 전국 어느 하천에서나 흔히 볼 수 있었지만 모피수(毛皮獸)로 남획되고 하천이 오염된 결과,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제수달생존기금(International Otter Survival Fund)은 모피 및 애완동물 거래를 위한 밀렵, 환경오염,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위기에 직면한 수달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보전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세계 수달의 날(World Otter Day)’로 지정하였습니다. 지리산자락, 엄천강, 섬진강 등에서 활동하는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지리산사람들, 수달친구들, 지리산생명연대 등은 2022년 ‘세계 수달의 날’을 맞이하여 <제1회 수달의 아우성>을 2022년 5월 24일 ~ 25일 (1박 2일) 개최합니다. <제1회 수달의 아우성>에서는 ‘수달의 생태적 지위와 우리나라 수달 보전운동의 역사’, ‘우리나라 수달 연구의 주요 흐름’을 듣고, 수달 보전활동을 하는 전국의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하천의 문제점과 수달과의 공존을 위한 여러 논의들을 조직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2년 세계 수달의 날인 5월 25일(수) 오전 10시에는 ‘산청 금서 소수력발전소 앞’에서 수달 보전 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목 : ‘세계 수달의 날’ 기념 <제1회 수달의 아우성> 일시 : 2022년 5월 24일 (화) 14시 ~ 25일 (수) 11시 장소 : 함양군 휴천면 엄천강 지리산리조트 주최 :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지리산사람들․ 수달친구들․ 지리산생명연대 일정 프로그램 내용 24일 14:00~ 인사말 14:10~ 기조강연 수달의 생태적 지위와 우리나라 수달 보전운동의 역사 한성용 (한국수달보호협회 대표) 15:30~ 수달보전활동 공유와 토론 거제. 만경강. 섬진강. 엄천강. 오산천 17:30~ 수달관찰 엄천강 수계 수달 동시조사, 개체 수 파악 20:00~ 저녁밥 21:00~ 자유토론, 취침 25일 05:00~ 수달관찰 람천 수계 수달 동시조사, 개체 수 파악 08:00~ 아침밥 10:00~ 수달 보전 행동 산청 금서 소수력발전소 앞 11:30 마무리 마음나누기
    • 지난호
    2022-05-02
  • 지리산사람들 고유제에 초대합니다
    초대장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이하 지리산사람들)이 봉서리로 이사하였습니다. 하늘과 땅, 이웃에 지리산사람들의 움직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합니다. 오셔서 축하해주세요. 언제 : 2022년 4월 14일 (목) 낮 5시 오실 곳 : 구례읍 봉서산정길 61-3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윤주옥 010-4686-6547 / 이창수 010-2963-4595 지리산사람들은 화장지, 화분 등 모든 걸 가지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오시는 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고유제 후, 저녁 6시부터 <기획강좌-미얀마의 저항, 우리의 교감>과 박두규 시인의 『은목서 피고 지는 조울(躁鬱)의 시간 속에서』 출판기념회가 있습니다.
    • 지난호
    2022-04-07
  • 미얀마의 저항, 우리의 교감
    기획강좌 [저항과교감]-1 미얀마의 저항, 우리의 교감 4월 14일 (목) 17시 ~ 20시 30분 구례읍 봉서리 963-1 1부.고유제 (17시) “지리산사람들이 이곳 봉서리로 이사왔습니다” 흩어져서 요기하기 2부.에에띤(AYE AYE THIN)과의 대화 (18시) ‘미얀마의 저항, 우리의 교감’ 3부박두규 시인의 『은목서 피고 지는 조울(躁鬱)의 시간 속에서』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 - 참가비는 없습니다. “십시일반”합니다. - 에에띤은 미얀마 양곤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부교수였으나 시민불복종운동(Civil Disobedience Movement)으로 해직되었습니다, - 기획강좌 “저항과교감”은 잘못된 것(힘)에 굴복하여 따르지 않고 거역하거나 버티는 사람들, 인간중심적 질서에 시위하는 비인간 생명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찾는 시간입니다.
    • 지난호
    2022-04-04
  • 봉서리 사무실(봉서산정길 61-3)의 이름을 공모합니다
    4월 1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이하 지리산사람들)은 봉성산 아래 봉서리(봉서산정길 61-3)로 이사했습니다. 짐을 싸고, 옮기고, 정리하는 일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이사는 지리산사람들이 지리산자락으로 내려온 후 4번째 이사입니다. 봉남리에 창립준비위원회 사무실을 열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이리저리 다니면서, 짐을 싸고, 옮기고, 정리하는 일은 늘 주변 분들의 손발과 시간, 마음이 움직였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때도 고마웠습니다. 지리산사람들이 봉서리로 사무실을 정한 것은, 국립공원과 지리산, 섬진강 보전 활동의 끈을 놓지 않되, 땅과 생명의 숨결을 가까이서 느끼고, 삶과 사람에 밀착된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봉서리 사무실은 나서자마자 이웃의 돌담과 400년 된 감나무가 보이고, 한 걸음 옮기면 논밭과 봉성산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산책 삼아 한겨레공원을 돌아볼 수 있고, 들에서 일하는 농부들과 하늘을 나는 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운이 좋은 날엔 고라니가 뛰어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지리산사람들에게는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들이 많습니다. 욕심내지 말고, 숨 쉬고, 돌아보며 나아갈 생각입니다. 서두르지 않겠지만 자연의 아픔과 세상의 분노에 저항하며 마음을 모으겠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뜻, 행동이 모아질 봉서리 사무실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봉서리 사무실 이름 보내실 곳 : 윤주옥 010-4686-6547 봉서리 사무실 이름 결정하는 날 : 2022년 4월 14일(목) 낮 5시, <기획강좌 저항과교감-1>에 온 분들과 함께 봉서리 사무실 이름을 지어준 분에게 드리는 선물 : 상상 이상의 그 무엇
    • 지난호
    2022-04-02
  • 4월 1일은 “지리산사람들” 이삿날입니다. 모여주세요.
    코로나19가 우리 삶을 포위했던 지난 2년, 만남과 환대를 절제했던 지리산사람들이 밖으로 나섭니다. 밖을 나서니 땅에 접해서는 봄까치꽃과 광대나물이, 눈높이엔 매화와 산수유나무가 꽃을 피웠네요. 서시천엔 흑두루미가 내려앉아 먹이활동을 하고 있고, 덤불엔 붉은머리오목눈이가, 나뭇가지엔 딱새가, 저 높이 하늘에는 말똥가리가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갑니다. 2007년 지리산자락에 터를 잡은 지리산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형편에 맞게, 적당한 곳에 사무실을 뒀습니다. 올해, 지리산사람들은 머물 곳으로 봉서리를 택했습니다. 봉서리에는 봉성산과 갈미봉, 봉서제와 오동제, 동산제(이상 저수지), 산정천, 섬진강 등이 있고, 봉서리 산정 보호수(감나무), 봉서리 보호수(느티나무), 봉서리 동산 보호수(느티나무), 봉서리 당산나무(느티나무) 등 마을을 지키는 큰 나무들이 있습니다. 봉서리는 구례읍이지만 도시화되지 않아 논밭이 많고, 나름의 특색을 가진 봉서마을, 산수동마을, 동산마을, 산정마을, 오봉마을, 양정마을 등에 약 1600여명이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봉서리에는 한겨레평화공원이 있고, 느긋한쌀빵, 봉서리책방, 지리산게더링이 있어 좀 다른 방식의 삶을 꿈꾸며,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월 1일은 지리산사람들이 꿈을 꾸며 사람을 만나고, 자연 안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게 될 봉서리로 이사하는 날입니다. 이삿날(4월1일)에는 손발이 많아야 기운이 납니다. 작게 크게 도움 줄 분들 모두 모여주세요. 이사는 아침 8시부터 시작됩니다. - 지금 사무실로 오실 분 : 구례읍 봉성로 9-5 - 봉서리 사무실로 오실 분 : 구례읍 봉서리 963-1 102호 - 이사날 연락할 곳 : 유현숙 010-2857-3608, 윤주옥 010-4686-6547 4월 1일 지리산사람들이 봉서리로 이사하는 날, 봉성산은 벚꽃을 활짝 피워 지리산사람들을 반길 것입니다.
    • 지난호
    2022-03-15
  • 2022년에도 지리산사람들과 함께해요
    2022년 지리산사람들은 회원님과 함께 지리산을 걷고 섬진강에 나갑니다. 지리산의 나무와 풀을 만나고, 지리산자락 함양의 산과 강을 걸어볼 생각입니다. 특별하고, 풍요로운 자리에 회원님을 초대합니다. 늘지새강 지속가능한 착한 여행 프로젝트 2022 ‘늘 지리산에서, 새롭게 섬진강으로’ 매월 둘째 주 금요일(지리산에서), 토요일(섬진강으로), 지리산이 잘 보전되고, 섬진강이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나길 원하는 마음들이 모아집니다. 3월엔 11일(금) 화엄사~노고단. 12일(토) 사포마을~상위마을~현천마을 윤주옥 010-4686-6547 궁금해함양산 2022년은 함양 발견의 해 ‘궁금해? 함양산!’ 매월 네 번째 토요일엔 지리산, 덕유산, 백두대간 등 함양의 산들을 만납니다. 3월엔 26일(토) 영취산~깃대봉~육십령 이영애 010-6320-6912 / 신강 010-4029-5910 목동반 매월 마지막 목요일엔 지리산계곡으로 나무와 풀을 만나러 갑니다. 3월엔 31일(목) 대성골(의신옛길) 못난이 010-2693-4595 / 윤주옥 010-4686-6547
    • 지난호
    2022-03-02
  • 2022년에는 소박하게, 좀더 평화롭게!
    2022년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지리산사람들’(이하 지리산사람들) 회원모두모임은 2022년 2월 19일(토) 낮3시부터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회원총수 314명 중 71명이 참석(줌회의 17명, 위임 54명)하여 2021년 활동보고와 결산안, 감사보고서를 공유하였습니다. ‘2021년 지리산사람들의 활동과 회계에 대한 감사보고’를 통해 오정화 감사와 이순규 감사는 ‘코로나19의 변이가 더욱 세력을 확장하는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지리산사람들의 활동과 사업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으며, 회계는 수입과 지출이 적법하게 사용되었음을 확인했다. 다만, 활동가의 인건비에 대한 예산 배정이 필요하다고 권고’하였습니다. 안건 심의에서는 첫 번째 안건 ‘2021년 사업결과와 결산안’을 심의한 결과, 원안 의결하였고, 두 번째 안건 ‘제8기 임원진 변경안’과 관련해서는 조성천 대표가 서울로 올라가 실질적인 활동이 어렵고, 고영석, 배혜원, 조아라 이상 3명은 개인 사정으로 운영위원 활동을 중지하며, 소은숙, 최상두 회원을 운영위원으로 추가 선임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세 번째 안건 ‘2022년 사업계획안’은 원안 의결되었습니다. 안건심의 후 용방생태통로에 식생복구가 필요한 게 아닌지 관련기관에 확인했으면 한다(장연환 회원), 지리산 산악열차 반대활동 공유(최지한), 시집 『은목서 피고 지는 조율의 시간 속에서』발간 알림(박두규), 인터넷신문 지리산인 회원가입 권유(김인호), 사무실 이사 계획 공유(윤주옥), 목동반 활동 안내(이창수) 등의 제안과 공지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대면 회의는 못하였지만, 참석한 회원들 각자의 이름과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등을 나누는 따뜻한 회원모두모임이었습니다. 4월 초에 사무실을 이사한 후에는 자주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난호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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