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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메가 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인가" 9.19 기후정의행진 토론회
- 919 기후정의행진에 앞서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토론회가 열려 <지리산人> 독자들께 공유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 궁금하신 분들, 관심 없었지만 이제 생긴 분들 모두 함께해요. 우리 문제니까요. [9.19 기후정의행진 토론회] "메가 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인가 -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한 919기후정의행진 토론회가 개최됩니다.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진행????919 기후정의행진은 이재명 정부가 재벌들과 함께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멈추고 기후정의를 향한 우리의 대안을 알리는 행진을 조직하고 있습니다.919 기후정의행진이 메가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이유를 기후생태위기 심화, 불평등과 양극화 악화의 문제, 지역을 수탈하며 노동자와 농민의 권리를 파괴하는 문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짚어보는 토론회를 기획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토론회 개요>일시: 2026년 8월 26일(수) 오후 2시-4시 30분장소: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온라인 중계: 919 기후정의행진 유튜브 계정참가신청: https://forms.gle/RRQFbspmX7fvVJ2F9<프로그램>사회: 가원 (919 기후정의행진 공동집행위원장)발제: “기후정의행진은 왜 메가 프로젝트에 반대하나” - 권우현 (919 기후정의행진 공동집행위원장)토론- AI 산업의 문제 - 김민(디지털정의네트워크)- 메가 프로젝트와 자산, 소득 불평등의 악화 - 이원호(빈곤사회연대)- 메가 프로젝트와 농업, 농민 - 엄청나(전국농민회총연맹)- 피지컬 AI 문제와 노동권 파괴 - 최민(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충북 지역 사례 “반도체 공장은 지역에 어떤 영향을 끼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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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메가 프로젝트 무엇이 문제인가" 9.19 기후정의행진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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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제25회 지리산쌀롱 "재난에서 (함께) 살아남기 : 100개의 비상배낭"
- 지리산이음에서 준비한 자리입니다. <지리산人> 독자 여러분 함께해요. 2026년 9월 2일 (수) 저녁 7시~9시 30분 ※ 신청 인원에 따라 장소가 변경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 사전 안내드립니다. 4. 참가 신청 - 온라인 페이지 신청 https://forms.gle/DGC4uKLj2LHknHkP6 6. 문의 010.5154.0048 지리산이음 (누리) ???? 이 프로그램은 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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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제25회 지리산쌀롱 "재난에서 (함께) 살아남기 : 100개의 비상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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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역정의 기획 강좌 "AI와 농촌"
- 곡성군농민회와 항꾸네 틈모임이 준비한, 지역정의 기획 강좌 ‘AI와 농촌’에 초대합니다. AI산업의 구조와 정책의 문제를 살펴보고, 지역 정의와 3농(농민·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해보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농촌을 위한 지혜의 자리에 함께 해주세요.???? ①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역 8/27(목) 18:30 ②AI와 3農(농민농업농촌) 9/2(수) 18:30 -장소 곡성레저문화센터 대황홀 -공동주최 곡성군농민회, 틈모임 -참가신청 여기를 눌러서 신청하세요. *유튜브 생중계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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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역정의 기획 강좌 "AI와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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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제8회 조태일문학상에 '지리산人' 편집위원 박두규 시인 선정
- 제8회 조태일문학상에 박두규 시인이 선정되었어요~!! 박두규 시인은 <지리산人> 편집위원이자 지리산사람들 운영위원으로 지리산이 지리산답게 살도록, 지리산의 사람들이 지리산을 닮아 살도록, 운동하고 시를 써 온 아름다운 사람이랍니다. 우리 지리산人 모두는 박두규 시인의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박두규 시인의 시를 계속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위 사진은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 시집 나눔 잔치 때 모습으로, <지리산人> 이지민 님의 영상 기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참고) 박두규 시인은 1985년 '남민시' 창립 동인으로 등단했으며, 1992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사과꽃 편지', '당몰샘', '숲에 들다', '두텁나루숲, 그대', '가여운 나를 위로하다', '은목서 피고 지는 조울의 시간 속에서',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 등의 시집과 '지리산, 고라니에게 길을 묻다', '生을 버티는 문장들' 등의 산문집을 펴냈다. 전교조 창립과 함께 20여 년간 활동했으며 순천작가회의, 여순사건순천시민연대, 순천교육공동체시민회의 등을 창립해 지역 문예운동과 여순사건 진상규명, 고교평준화 운동 등에 참여했다. 생명평화결사 운영위원장, 한국작가회의 이사와 부이사장을 지냈으며, 지리산과 섬진강이 있는 두텁나루숲으로 거처를 옮긴 뒤에는 ‘지리산사람들’ 대표와 문화신문 '지리산 人' 편집인,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아래, 수상과 관련한 <더팩트>의 기사 일부를 공유합니다. [더팩트 l 곡성=김영신 기자] 제8회 조태일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의 박두규 시인이 선정됐다 전남광주시 곡성군과 죽형조태일시인기념사업회는 조태일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이를 이어갈 작품을 선정하는 제8회 조태일문학상 수상자로 박두규 시인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박두규 시인의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는 자연 속에 자신을 놓고 삶과 죽음, 인간과 자연, 공동체의 의미를 되짚는 시집이다. 시인에게 '두텁나루숲'은 단순한 거처가 아니라 바깥세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공간이다. 시집의 제목이 된 '뒷간'은 이러한 사유가 집약된 공간으로 등장한다. 시인은 뒷간에 앉아 안개가 걷히고 강이 모습을 드러내는 풍경을 바라보며 자연 속에 존재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일상의 소박한 풍경에서 출발한 시적 시선은 생명의 존엄과 존재의 본질에 대한 성찰로 확장된다. 시집에서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특징은 '사랑'과 '영성'에 대한 탐구다. 특히 4부 '사랑의 완성'에서는 인도의 영적 스승 슈리슈리 아난다무르띠의 가르침에서 받은 영향을 바탕으로 영적 수행을 뜻하는 '사다나(Sadhana)'의 의미를 시적으로 풀어낸다. 개별적 존재로서의 '나'를 넘어 타자와 자연, 나아가 우주와 하나 되는 의식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시집 전체를 관통한다. 숲에서 시작된 시인의 사유가 사랑이라는 보편적 가치로 확장되면서 개인의 내면과 사회, 자연을 연결하는 시적 세계를 만들어낸다는 평가다. 심사위원회는 박두규 시인의 작품에서 '언어의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심사위원들은 "이 시집은 현실을 과장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며 "사물 하나, 풍경 하나를 오래 바라보는 인내 속에서 시대의 상처와 인간의 존엄을 드러낸다"고 평가했다. 이어 "절제된 언어는 오히려 더 큰 울림을 만들어내며, 생명의 미세한 결을 놓치지 않는 감각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다시 성찰하게 한다"고 밝혔다. 특히 심사위원회는 박두규 시인의 시가 조태일 시인의 문학정신을 단순히 반복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심사위원들은 "조태일 시인의 시가 민중의 삶을 통해 국토의 생명성을 발견했다면, 박두규 시인의 시는 생태와 공동체의 감각을 통해 인간다운 삶의 가능성을 복원한다"며 "조태일 시인의 시 정신을 계승하는 데 머물지 않고 오늘의 시대적 과제에 맞게 창조적으로 확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또 "오늘의 시가 더욱 화려한 언어와 복잡한 형식을 경쟁하는 시대에 '두텁나루숲 뒷간에 앉아'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가장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시집"이라며 "생명의 존엄과 공동체의 가치,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길을 묵직한 언어로 증언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도종환·김수열·서효인·신철규 시인과 고봉준 문학평론가가 맡았다. 박두규 시인은 수상소감에서 "몸도 균형감을 잃으면 바로 설 수 없지만 마음 또한 균형감을 잃으면 평안하지 못하고 매사에 흔들리게 된다"며 "문학이라는 것도 자기완성을 위한 수행과 사회적 복무를 위한 실천이 같이 진행돼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를 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집은 이런저런 이유로 바깥 상황보다는 안으로 더 들어간 것이 아닌가 싶다"며 "조태일 선생님을 보다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게 해준 심사위원님들과 문학상을 추진해 오신 관계자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문 출처 : https://v.daum.net/v/2026081011005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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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제8회 조태일문학상에 '지리산人' 편집위원 박두규 시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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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남원학 아카데미: 지방자치와 주민자치회 연속 강좌
- [남원학 아카데미] 지방자치와 주민자치회 연속 강좌 온라인 페이지 참가 신청 : https://forms.gle/VGZ2qGfDyHoMY1bB문의 : 시민공감 이사 임현택 010-5544-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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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남원학 아카데미: 지방자치와 주민자치회 연속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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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6 지리산人 생태전환강좌 "농생태학 틀세우기"
- 잃어버린 공생의 지혜를 되찾는, 2026 지리산人 생태전환강좌 첫 번째, <자연을 닮은 농사, 농생태학> 1강 / 자연의 얼개를 닮은 농사 2강 / 에너지 흐름으로 살피는 자연의 살림,농(農)의 살림 7월 11일 토요일, 오후 1:00-5:00, 구례문화원1층대회의실 강사 : 쪼 (농생태학연구소 숨 상임연구원) /농생태학 틀 세우기 /건강한 농생태계를 위한 농사는? /자연의 살림살이를 이해해 농사 짓는 방법? 참가비 : 1만 원 (지리산사람들·구례문화원 회원은 무료) 참가 신청 (아래 링크 접속) https://forms.gle/fJET7T5ipVkZqhp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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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2026 지리산人 생태전환강좌 "농생태학 틀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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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리산 여순10.19 생명평화기행 (강의 참여 가능)
-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지리산 여순 1019 생명평화기행’이 7월 3일~4일(1박2일), 구례에서 진행됩니다. 1박2일 참여할 분은 마감되었다고 하는데요. 7월 3일 저녁 7시 주철희 박사 특강 (장소_ 지리산생태탐방원) 7월 4일 낮 1시 30분 박금만 화백 특강 (장소_ 구례문화예술회관) 이렇게 두 강좌는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가비도 없고요. 관심 있는 분들은 함께 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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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리산 여순10.19 생명평화기행 (강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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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명평화 하지제 "벽소령을 흔들지 마라"
- 2026년 생명평화 하지제 몇 해 전부터 해마다 하지가 오면, 지리산사람들과 친구들은 지리산 난개발로 몸살 앓는 마을에 찾아가 하지제를 열었습니다. 올해는, 난개발 공약에 빠지지 않고 등장한 '벽소령'에 찾아갑니다. 6월 21일 일요일 11시 벽소령 함께 모여서 감자를 삶아먹고, 지리산이 무사하길 바라며 차를 올립니다. (저마다 감자 딱 한 알씩 들고 와요- 벽소령 지키려는 마음 담아^^) (자기 찻잔도 하나씩 가져와요, 우리 마음 모아 쭉- 찻잔 줄지어 놓고 하지다례 올려요^^) 벽소령을 포함하여 지리산권을 파헤치려는 공약을 꾸짖는 목소리도 냅니다. 시와 노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많관부 :) 준비물 : 점심, 마실물, 지리산 사랑 담은 손피켓, 감자 한 알, 찻잔 하나씩 시간과 장소 : 2026년 6월 21일 11시 벽소령 대피소 앞 지역별 문의 구례 : 010-2972-3398 하동 : 010-9049-1218 남원 : 010-4029-5910 산청 : 010-9117-4285 함양 : 010-4740-1915 ※ 11시 벽소령에 도착 하도록 오시면 됩니다. 지역별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함께 오셔도 되며, 지역별 편한 코스로 직접 오셔도 됩니다. 사전 신청 링크 > https://m.site.naver.com/2al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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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명평화 하지제 "벽소령을 흔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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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리산사람들 운영위원 해성의 이야기가 경남도민일보에 나왔어요
- <지리산인>을 함께 만드는 해성이 신문에 나왔어요~! 지리산사람들 운영위원이고, 산청난개발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지금부터 판타지' 서점지기인 이해성 활동가의 이야기가 <경남도민일보>에 나왔어요 <경남도민일보> 김태섭 기자님의 글로 만나 보시죠~ 아래 링크 공유할게요.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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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리산사람들 운영위원 해성의 이야기가 경남도민일보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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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리산쌀롱2026 : 그 가족의 바깥에서 시민적 유대와 돌봄의 관계를 발명하기
- 지리산이음에서 여는 멋진 강연이 있어 소식 전합니다. 1. 일시 2026년 6월 19일 (금) 저녁 7시~9시 2. 장소지리산문화공간 토닥 (남원시 산내면 대정길 127) 3. 초대손님김순남 (<가족을 구성할 권리> 저자 / 성공회대 젠더연구소 학술연구 교수, 가족구성권연구소 기획운영위원) 4. 참가 신청- 온라인 페이지 신청 https://forms.gle/Q63XiFX1J2bUSuWQ6참가비는 없습니다. 대신 잊지 마시고 당일에 꼭 토닥에서 만나요! 5. 문의010.5154.0048 지리산이음 (누리) "가족주의 이데올로기는 일상에서 누가 안전하고, 익숙한 존재이며, 누구는 낯설고 위험한 존재인지 쉽게 판단하는 근거로 작동하면서, ‘난잡한’ 친밀성과 돌봄의 가능성을 중요하지 않은 가치로 만들어왔습니다.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과의 만남을 통해서, 사회가 강제하는 ‘정상적인 삶’, ‘정상적인 관계’,’ 정상적인 돌봄’ 너머, 함께 의존하고, 관계맺고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의 세계를 모색하는 가족을 구성할 권리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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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지리산쌀롱2026 : 그 가족의 바깥에서 시민적 유대와 돌봄의 관계를 발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