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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7일차)
- 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 7일차 일정표 ■ 걷기 개요 일시 : 2026년 5월 11일 (월) 총 거리 : 15km 소요 시간 : 약 4시간 40분 -점심 시간 : 1시간 제외 ■ 걷기 인원 : 총 12 명(차량 3대) 07:00 냉천삼거리 출발 09:00 구남마을 회관 도착 -걷기 출발 09:10 ■ 세부 걷기 일정 09:10 구남마을 회관 -> 적성교 3.8km / 60분 -휴식 20분 10:30 적성교 -> 화탄매운탕 3.8km / 60분 -휴식 10분 11:40 –12:30 점심 12:30 출발 -> 유촌대교 2.2km / 30분 13:00 유촌대교 -> 유등면 3.2km / 50분) -10분 휴식 13:50 유등면 ->향가유원지 3.2km(60분) 14:50 걷기 종료 □ 출발지 (구남마을회관)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적성면 평남리 645 □ 도착지 (향가리 마을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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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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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6일차)
- 「섬진강 편지」 - 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 6일 차 일정 * 용궐산 산행이 있어 걷는 거리를 줄였음 * 장군목, 요강바위가 아름다운 강길 ■ 걷기 개요 일시 : 2026년 4월 27일 (월) 총 거리 : 13.3km 소요 시간 : 약 5시간 -점심 시간 : 1시간 제외 ■ 걷기 인원 : 총 12 명 07:00 냉천삼거리 출발 구담마을 회관 8시 도착 (1시간) 구담마을 회관 ↔ 어은정 차량 배치 왕복 (1시간) 걷기 출발 09:00 ■ 세부 걷기 일정 09:00 구담마을 회관 -> 장군목 2.5km / 40분 -장군목 휴식 20분 10:00 장군목 -> 용궐산자연휴양림 1.7km / 30분 용궐산 산행 (하늘길 코스 3.2km/ 2시간 소요) 12:30 용궐산 하산 후 점심 13:30 용궐산 휴양림 -> 구미교 (2.8km / 40분) -징검다리 건너 데크에서 점심 14:10 구미교 ->구남마을 회관 3.19km(70분) -어은정 휴식 10분 15:20 걷기 종료 □ 출발지 (구담마을회관)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2길 287-4 □ 도착지 (구남마을 회관)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적성면 평남리 475 ■ 걷기 인원 : 총12 명 용궐산 [龍闕山] 산 이름은 산세가 마치 용이 하늘을 날아가는 듯한 형상이라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원래는 용골산(龍骨山)이라 불렸는데 이 명칭이 ‘용의 뼈다귀’라는 죽은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산이 살아서 생동감 넘치는 명기를 제대로 발휘하도록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중앙지명위원회를 열어 2009년 4월 용궐산(龍闕山)으로 명칭을 개정하였다. 원통산에서 남진하는 산릉이 마치 용이 자라와는 어울릴 수 없다는 듯 서쪽 섬진강 변으로 가지를 치며 솟구쳐 있다. 용같이 우뚝 솟아 꿈틀거리는 듯 준엄한 형세를 띠고 있으며, 앞에는 만수탄[섬진강]이 흐르고 있다. 용궐산은 순창군 북쪽에 있는 섬진강의 본류이자 상류인 적성강을 바라보고 있다. 산줄기는 백두 대간 장수 영취산에서 분기된 금남 호남 정맥이 북서쪽으로 뻗어 내리다가 팔공산에서 마령치 방향으로 섬진지맥[섬진강 분수령]을 나누어 놓는다. 마령치를 향해 내달리던 섬진지맥은 남원 천황봉 방향으로 산줄기를 나누어 놓고, 서쪽 임실 성수산을 지나 봉화산, 응봉, 무제봉, 지초봉, 원통산을 지나며 오수천과 섬진강 원류를 가른다. 이 지맥 가운데 원통산과 무량산 사이에 적성강을 앞에 품고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용궐산이 솟구쳐 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매우 빼어나다. 북으로 섬진강이 흐르는 덕치면 가곡리의 협곡 너머 청웅의 백련산, 덕치의 원통산이 자리하고, 동으로는 남원 보절에 있는 천황봉 너머 지리산의 제2봉인 반야봉이 아스라이 펼쳐진다. 동남으로는 무량산이 우뚝 서고, 그 아래로 섬진강이 흐른다. 서로는 요강 바위, 자라 바위 등 기암괴석들을 품에 안은 섬진강이 장구목 마을과 함께 아슬아슬하게 내려다보인다. 멀리로 눈을 돌려보면 강천산과 내장산의 연봉들이 다가오고, 북서쪽으로는 회문산과 필봉산이 섬진강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아낸다. 용궐산은 용과 관련된 지명과 전설이 많으며 자연 경관이 수려하다. 용궐산의 남쪽 방향인 어치리 내룡 마을에서 북동쪽으로 오르면 천연 동굴인 99개의 용굴이 있다. 세 번째 용굴까지는 사람이 갈 수 있으나, 네 번째 용굴부터는 불을 켜도 앞을 분간할 수 없어서 갈 수가 없다. 화강암으로 이뤄진 용궐산 정상인 상봉에는 신선 바위가 있고, 산중턱에는 삼형제 바위, 그리고 최근까지 승려들이 찾아와서 축조했다는 절터, 물맛 좋기로 소문난 용골샘 등이 있다. 용궐산의 정상에 있는 신선 바위에는 바둑판이 새겨져 있는데, 옛날에 용궐산에서 수도하던 승려가 바둑을 두자는 내용의 서신을 호랑이의 입에 물려 인근의 무량산에 기거하는 승려에게 보내서, 서로 만나서 바둑을 두었다고 전해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6·25 전쟁 때 아군들이 적군을 토벌하기 위해 막사를 설치하며 쇠말뚝을 박는 과정에서 바둑판의 형체가 사라졌다. 용궐산 서쪽 기슭에 있는 장구목은 예전에 지역 주민들이 왕래하던 큰 길목이었으며, 그 주변에 장군의 명당이 있어서 장군목, 혹은 지형이 장구 형상이라 장구목으로 불린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궐산 [龍闕山]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섬진강 / 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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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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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5일차)
- ■ 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 5일차 일정 - 일자 : 2026년 4월 20일(월) - 걷는 거리 / 시간 : 13km / 4시간(점심시간 제외) - 인원 : 12명, □ 차량 이동 (차량 운행 3대) 〇 7시 구례 냉천삼거리 출발 〇 8시 20분 국사봉 전망대 도착 - 붕어섬 사진 촬영 (1시간) 〇 10시 국사봉 출발 〇 10 : 30분 ~ 11시 10분 차량 배치 *국사봉 전망대 휴게실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운암면 국사봉로 639 □ 걷기 출발 〇 11시 섬진강댐인증센터 -> 진메마을 (6.5km / 2시간) - 희곡교, 새마을교, 덕치교, *물우리에서 섬진강 징검다리 건너는데 시간 지체 〇 13 00 –14 : 00 점심 -진메마을 느티나무 아래서 점심 -김용택 시인 생가 방문 및 인사 〇 14 :00 - 16:00 진메마을 -> 천담마을 (6.5km 2시간) 〇 16: 00 천담마을 도착 □ 걷기 종료 * 출발지 주소/ 섬진강댐인증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회문리 825-84 * 도착지 주소 / 구담마을회관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2길 287-4 운암댐 구간을 다 걸을 수 없어서 생략하고 국사봉전망대휴게실까지 차량으로 이동하여 국사봉 전망대에 올라 붕어섬 풍경을 담고 하산하여 다시 차량으로 섬진강댐인증센터로 이동하여 걷기 일정을 시작했다. 5일차 걷기도 거의 계획대로 걸었다. 물우리 징검다리 건너기는 물이 많으면 되돌아가야 하는 상황이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돌아가지 않고 건널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비도 오지 않고 해도 쨍하지 않아 좋았다. 진메에서 천담마을 가는 길에는 다리공사가 한창이어서 아름다운 강길이 파헤쳐진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강에서 만난 댕기기물떼새 가족이 너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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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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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4일차)
- 「섬진강 편지」 -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 네 번째 날, 손 흔들고 떠났던 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무엇을 잃어버리고 간 것이냐 물었더니 인사를 제대로 못하고 가서 미안해 다시 왔다며 손을 꼭 잡아주던 그런 날이었습니다. 그런 길이었습니다. 구례에서 열흘 전에 떠난 봄이 섬진강 상류 임실에서 그대처럼 환히 웃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관촌면 사선대에서 운암면 선거마을까지 푸른 강물을 배경으로 도드라지는 조팝나무 꽃빛, 불타는 진달래 꽃빛, 꽃잎 분분한 벚꽃나무 아래서의 점심, 어제 길을 생각해 보니 무릉도원에 다녀온 꿈을 꾼 것 같네요. 다음번 걷는 길은 옥정호 붕어섬 조망과 진메마을 징검다리, 영화 아름다운 시절 촬영지인 천담마을 길로 그 풍경들을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 ■ 걷기 개요 일시 : 2026년 4월 13일 (월) 총 거리: 17.3 km 소요 시간: 4시간 30분 * 출발지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관촌리 236-2 사선대 주차장 * 도착지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운암면 청운로 527 선거보건지소 ■ 참가자 : 12명 ■ 세부 걷기 일정 10:00 사선대 출발 -> 창인교 3km / 40분 -제2오원교 경유 10:40 창인교 -> 호원교 4.3km / 60분 - 대창교, 호암교 경유 11:40 호원교 정자 휴식 12:00 호원교 출발 12:40 둑길 점심(20분만 더 갔으면 덕암교에 정자가 있었음) 13:30 점심 후 출발 13:50 덕암교 도착 (호원교 -> 덕암교 3.5km/ 60분) 15:10 학암교차로 도착(덕암교 -> 학암교차로 4km /1시간 20분) 15:50 선거보건지소(학암교차로 -> 선거보건진료소 2.5km / 40분) 15:50 선거보건진료소 종료 #섬진강길걷기 #관촌면 #사선대 #운암면 #선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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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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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 털진달래
- 「섬진강 편지」 -노고단 털진달래 4월 30일 고교친구 장주섭시인 출판기념회, 5월 1일 순천작가회의 안준철, 장진희시인 공동출판기념회, 5월 2일 악양 빈산갤러리 박경리작가 탄생 100주년 특별기획전 3人3色 (김해화, 김인호, 이원규)사진전시회 개막전, 5월 3일 매천사 제향 사진 촬영, 이어진 일정으로 지쳐 일찍 잠들었는데 깨어보니 새벽 2시 반이다. 지난주에 다녀온 노고단 털진달래가 생각이 났다. 급히 국립공원예약통합시스템에 접속을 해보니 노고단 탐방로 예약 가능 인원이 딱 한 명 남았다. 1870명 정원인데 1869명이라니 이건 필시 노고할미가 나를 위해 특별히 남겨둔 한자리일 거라는 생각에 급히 예약을 하고 배낭을 챙겼다. 5월 4일, 오늘 노고단은 어떤 모습일까! 기대를 하며 새벽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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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앵초는 힘이 세다
- 「섬진강 편지」 - 지리산 앵초는 힘이 세다 구례 산동 지리산 앵초 꽃밭 가는 길, 산업도로 2차선 한가운데 차가 서 있다. 브레이크 등이 켜진 것도 아니고 아예 시동이 꺼진 채 세워져 있다. ‘이런 미친*’ 중얼거리며 급하게 1차선으로 차선을 바꾸고 속도를 늦추어 세워진 차 안을 건너다보니 운전자가 없다. 사고로구나! 길가에 차를 세우고 달려가 보니 운전자가 조수석 쪽으로 쓰러져 있고 의식은 있으나 몸을 움직이질 못한다. 119에 신고를 해놓고 달려오는 차들을 1차선으로 유도하고 있으니 20분쯤 지나 119구조대가 도착했다. 119구조대에 상황 인계를 하고 앵초 꽃밭으로 가며 생각해 보니 오늘의 인명 구조는 앵초가 일등 공신인 것 같다. 앵초가 꽃을 피워 나를 불러서 보러 가던 길이었으니 말이다. 사실 이 앵초는 지리산골프장 예정지에 무리 지어 피어 전국의 사진작가들을 불러 모아 지리산골프장 건설 무산에 큰 공을 세운 힘이 센 앵초꽃이다. 힘센 지리산 앵초! 앵초꽃 옆에 피어난 각시붓꽃 동봉하여 아침 편지 띄웁니다. -섬진강 / 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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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꽃동네
- 「섬진강 편지」 -금낭화 꽃동네 산골 동네 아기 울음소리 그친 지 10년이 넘었는데 금낭화 꽃동네 봄마다 까르르 아기 울음소리 그득하여 지리산 이 금낭화 꽃동네로 이사하고 싶은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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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3일차)
- 「섬진강 편지」 -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 3일차 ■ 걷기 개요 〇 일시 : 2026년 3월 30일 (월) 〇 총 거리: 17.6km 〇 소요 시간: 약 5시간 40분 ■ 참석자 :12명 ■ 걷기 세부 일정 ● 09:35 좌포마을 출발 -> 풍혈냉천 4.9km / 1시간 - 좌포교(09:45) -> 증자교(10:05) -> 풍혈냉천(10시: 35분) *양화교까지 않고 달길천 수로를 건널 수 있어서 시간 절약 *풍혈냉천부터 길마가지꽃 군락지 형성 ● 10:50 풍혈냉천 -> 반용교 3,8km / 55분 - 성수체련공원(2km/30분) ● 11:45 반용교 ->포동마을 (2.1km/ 30분) ● 12 :15 ∼13: 00 점심 *포동마을 앞 강둑에 멋진 쉼터를 만들어 놓아 점심 장소로 좋음 ● 13:00 포동마을 출발 -> 방수리 정자 (3km/45분) *포동교 지나 방수리까지 약 2km 메타세콰이어길이 멋진 구간 *화장실(임실 섬진강 자연학습장) 및 휴식 ● 14:10 방수리 장제무림 -> 사선대(3.8km /1시간) *강가의 버드나무길인 장제무림길이 환상적임 ● 15:10 사선대 도착 후 차량 회수 *사선대공원 한바퀴 ● 15:50 구례로 출발 ■ 출발지 주소(원좌마을회관)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성수면 원좌길 33 ■ 도착지 주소 (사선대 주차장)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관촌리 236-2 ■ 들러볼 문화유산 〇 풍혈냉천 - 풍혈(風穴)은 한여름에 에어컨 바람처럼 찬바람이 나오는 바위 구멍을 말한다. 냉천(冷泉)은 얼음물처럼 차가운 물이 솟아나는 샘. 이 풍혈과 냉천은 진안군 성수면 양화마을 앞 대두산 기슭에 있다. 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때면 '천연 냉장고'에서 나오는 바람을 쐬고 갈증을 달래기 위해 관광객들은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〇 사선대 사선대(四仙臺)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관촌리에 있는 관광지이다. 이름의 유래는 신선 네 명과 선녀 네 명이 풍류를 즐겼다고 하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진안 마이산과 임실 운수산에 두 명씩 머물던 신선 네 명이 풍경이 좋아서 목욕을 하거나 풍류를 즐길 때 선녀 네 명이 내려와서 신선들을 데려가게 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이들 네 신선과 네 선녀가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여서 붙여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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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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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특별기획전 3 : 김해화 · 김인호 · 이원규 초대전
-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특별기획전 3 : 김해화 · 김인호 · 이원규 초대전> ■ 3인 3색 김해화 · 김인호 · 이원규 초대전 2026. 4.30 – 5.23 ‘숨 막히는 조화(造花)의 천지에서’ ■ 작가와의 대화 및 오프닝 5.2(토) 오후 5시 갤러리빈산 마당 세 번째 특별기획전으로 야생화 사진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문인이자 사진가인 세 작가가 각기 다른 세대의 시선으로 담아낸 야생화의 기록입니다. 평균 17년에서 길게는 40년까지, 오랜 시간 야생화와 함께해온 작가들의 깊은 시선과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창작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자연의 숨결을 온전히 담아낸 세 가지 빛깔의 시선 속으로, 5월 2일 오후 5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오프닝 행사이후 저녁식사 및 뒷풀이에는 소정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문의는 빈산지기에게(0507-1353-0902) “갤러리빈산”은 하동 악양의 작은 시골집 외양간을 갤러리로 개조해 만든 이색적인 전시 공간입니다. 전시 관람은 전시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갤러리빈산(악양) 찾아오는 길 경남 하동군 악양면 정동상신길 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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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특별기획전 3 : 김해화 · 김인호 · 이원규 초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