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6(토)
 

 

지리산 산내 숲에 숨은 듯 드러나지 않은

한울아비 소낭구 하나

천녀의 별빛으로 우리를 깨우는 우주나무여

빛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 우주여 마음이여 빛이여 사랑이여

 

-불기 2566(2022) 우주나무를 박두규 글 짓고 이호신 그림     

 

 

지리산-인에 지리산 그림순례를 연재하고 있는

이호신화백께서 지리산 그림 두 폭을 2024년 새해인사로 전해오셨습니다.

이호신 화백의 지리산 그림순례는 하동구례남원 순례를 마치고

새해에는 함양 순례를 시작합니다. 

기대해주십시오.

 

사본 -이호신  우주나무를 박두규 글짓고 이호신 그림  129x158cm  2022-59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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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신 화백의 2024년 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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