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신 화백의 2024년 새해인사
-우주나무
지리산 산내 숲에 숨은 듯 드러나지 않은
한울아비 소낭구 하나
천녀의 별빛으로 우리를 깨우는 우주나무여
빛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아, 우주여 마음이여 빛이여 사랑이여
-불기 2566년(2022) 우주나무를 박두규 글 짓고 이호신 그림
지리산-인에 ‘지리산 그림순례’를 연재하고 있는
이호신화백께서 지리산 그림 두 폭을 2024년 새해인사로 전해오셨습니다.
‘이호신 화백의 지리산 그림순례’는 하동, 구례, 남원 순례를 마치고
새해에는 함양 순례를 시작합니다.
기대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