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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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남원시 산내면 ‘들썩’에서 <속속들이 잡담회> 제 1회, ‘지리산 케이블카 재추진, 무엇이 문제인가?’가 진행되었습니다.

부산대학교 김동필 교수의 진행으로 반달곰친구들 신강 이사장,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정인철 사무국장, 지리산케이블카 반대 산청주민대책위 이해성 사무국장, 지리산사람들 정정환 운영위원이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케이블카의 문제점을 나누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케이블카는 32개, 그 중 자연공원 내에 실질적으로 8개, 국립공원 내에는 5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중 2~3호의 케이블카를 제외하곤 모두 적자인 실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케이블카가 어떻게 전국토 중 채 5%도 되지 않는 국립공원 구역에서 추진 가능한 걸까요? 지금까지 신청, 부결된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 현황과 환경부와 국회의 제대로된 역할까지 짚어보았습니다.

케이블카 이외에도 지리산권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발 사업들과, 공사가 시작되고 있는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에 대응하고 있는 양양군민들의 이야기도 함께했는데요. 시민사회는 지역주민들과 어떤 행동들을 해야할지도 나누어보았습니다.


토론자들의 마지막 발언들로 구성한 요약 만화를 보시고,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유뷰브 ‘지리산사람들’에서 잡담회 전체 영상을 봐주세요! 고맙습니다.

 

차라와 밤구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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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잡담회 1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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