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2(화)
 

섬진강 편지

-노고할미 수묵화

 

산 아래서 기상청산악날씨 정보 하나 보고

산 위 날씨가 좋으니 나쁘니 하지만 택도 없는 일이다.

 

시시때때 시시각각 변하는 노고단의 날씨를 누가 장담하랴

이런저런 핑계 대지 말고 오라는 노고할미 말씀이시다.

 

, 보아라

 

 

잘 왔다고 노고할미 수묵화 한 점 선물로 내어주신다.

 

사본 -1V1A3417.jpg

 

사본 -1V1A3441.jpg

 

사본 -1V1A3527.jpg

 

사본 -1V1A3573.jpg

 

사본 -1V1A3662.jpg

 

사본 -1V1A3820.jpg

태그

전체댓글 0

  • 5893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노고할미 수묵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