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2(화)
 

 

지리산을 사랑하고 지키는 여러분에게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지리산 산청으로 귀촌한지 16년째를 맞으니 감회가 큽니다.

여러모로 살펴주시고 성원해 주신 덕으로 작품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고맙기로는 지리산인에 저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꾸준히 붓을 들 수 있었지요.

 

제가 5년 전에 스스로 약조한 연재 <지리산 그림순례>를 마침내 마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여기고 

지켜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동/구례/ 남원/함양/산청의 사계절을 그림으로 순례한 시절인연에 깊은 감회를 느낍니다

이제 마지막회 그림으로 <지리산 산청 천왕봉의 겨울> 그림을 모아 최근작에서 초기작까지 역순으로 선 보입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주제로 여러분과 만날 것을 희망하며 지리산인편집부의 노고와 회원님들

그리고 지리산을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청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 2026118일 산청 남사예담촌 오늘화실에서 이호신 올림


1-산청 지리산 천왕봉의 겨울  70x276cm  2026년-.jpg

산청 지리산 천왕봉의 겨울(부분1)  70x276cm  2026년-.jpg

산청 지리산 천왕봉의 겨울(부분2)  70x276cm  2026년-.jpg

 

2-  지리산 천왕봉의 눈  140x72cm  2025년.jpg

 

3-지리산 천왕봉 해맞이  59x92cm  2023.jpg

 

4- 지리산 천왕봉 겨울밤  179x536cm  2023  -.jpg

 

5-지리산 천왕봉의 겨울 69x138cm 2018.jpg

 

6-.겨울지리산 천왕봉 법계사 167x270cm 20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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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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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이토록 웅대하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넉넉한 품으로 감싸안은 지리산의 경외감에 압도당합니다. 지리산을 사랑한 자만이 그릴 수 있는 대작인 것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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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옥

지리산 그림순례를 저희는 앉아 감상하는 호사를 누립니다
이그림 탄생을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발걸음을하셨을까요
특히 겨울 모진추위속에서
스케치하시는 모습이 훤~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시고
항상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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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신화백의 지리산그림순례] 지리산 산청 천왕봉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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