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힘들게~ 힘들게~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져 붉게 보이는 ‘블러드문’(Blood Moon)을 보았네요.

달의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식도 가뭄에 콩나듯 보았어요.


하늘이 온통 구름으로 덮여있어서 여러 번 갈등했네요. 

'포기할까? 대보름 달집 태우는 곳에 갈까?'

 

PS.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친 것은 1990년 2월 이후 36년 만이라네요.

모든 분들 올 한 해 건강과 풍요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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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개기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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