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3일차)
섬진강 편지
「섬진강 편지」
-생명의 젖줄, 530리 섬진강길 걷기 3일차
■ 걷기 개요
〇 일시 : 2026년 3월 30일 (월)
〇 총 거리: 17.6km
〇 소요 시간: 약 5시간 40분
■ 참석자 :12명
■ 걷기 세부 일정
● 09:35 좌포마을 출발 -> 풍혈냉천 4.9km / 1시간
- 좌포교(09:45) -> 증자교(10:05) -> 풍혈냉천(10시: 35분)
*양화교까지 않고 달길천 수로를 건널 수 있어서 시간 절약
*풍혈냉천부터 길마가지꽃 군락지 형성
● 10:50 풍혈냉천 -> 반용교 3,8km / 55분
- 성수체련공원(2km/30분)
● 11:45 반용교 ->포동마을 (2.1km/ 30분)
● 12 :15 ∼13: 00 점심
*포동마을 앞 강둑에 멋진 쉼터를 만들어 놓아 점심 장소로 좋음
● 13:00 포동마을 출발 -> 방수리 정자 (3km/45분)
*포동교 지나 방수리까지 약 2km 메타세콰이어길이 멋진 구간
*화장실(임실 섬진강 자연학습장) 및 휴식
● 14:10 방수리 장제무림 -> 사선대(3.8km /1시간)
*강가의 버드나무길인 장제무림길이 환상적임
● 15:10 사선대 도착 후 차량 회수
*사선대공원 한바퀴
● 15:50 구례로 출발
■ 출발지 주소(원좌마을회관)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성수면 원좌길 33
■ 도착지 주소 (사선대 주차장)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관촌리 236-2
■ 들러볼 문화유산
〇 풍혈냉천
- 풍혈(風穴)은 한여름에 에어컨 바람처럼 찬바람이 나오는 바위 구멍을 말한다. 냉천(冷泉)은 얼음물처럼 차가운 물이 솟아나는 샘. 이 풍혈과 냉천은 진안군 성수면 양화마을 앞 대두산 기슭에 있다.
여름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때면 '천연 냉장고'에서 나오는 바람을 쐬고 갈증을 달래기 위해 관광객들은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〇 사선대
사선대(四仙臺)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관촌면 관촌리에 있는 관광지이다. 이름의 유래는 신선 네 명과 선녀 네 명이 풍류를 즐겼다고 하여서 붙여진 이름이다.
진안 마이산과 임실 운수산에 두 명씩 머물던 신선 네 명이 풍경이 좋아서 목욕을 하거나 풍류를 즐길 때 선녀 네 명이 내려와서 신선들을 데려가게 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이들 네 신선과 네 선녀가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여서 붙여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