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시대를 넘어 기후재앙을 이야기하는 지금..
산악열차보다는, 모노레일보다는, 케이블카보다는
어머니산, 민족의 영산,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라는 지리산 그대로의 가치가 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