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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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토요일, 최경식 남원시장과 4대 종교단체 대표와의 면담이, 이후 10월 4일 화요일 지리산산악열차반대남원대책위(이하 대책위)와의 면담이 있었습니다. 이번 면담을 통해 남원시의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 받을 수 있었는데요.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최경식 남원 시장은 두 차례 면담에서 공통적으로 “본 사업이 수지타산이 맞겠는가? 솔직히 모르겠다. 일단 시범노선을 한 후, 연장선 사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라고 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위의 입장은 “시범노선만도 278억원의 엄청난 국비 낭비(매몰비용)이자 사업비를 써보려다가 결국에는 지리산에 커다란 고철 덩어리를 남기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남원시민들도, 남원시, 남원시장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이 사업을. 도대체 왜 진행하려는걸까요?  


칩코. 상글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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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 "지리산 산악열차 시범사업 추진", 몹시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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