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1(화)
 

 

산청군에는 4개의 먹는샘물 공장이 제주도 삼다수 보다 많은 양의 물을 취수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하수 고갈과 하루에 최대 400대 까지 다니는 대형 물 운송 차량으로 인한 소음,진동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먹는 샘물 업체는 취수량을 더 늘려달라고 신청을 한 상황입니다. 


삼장지하수보존비상대책위원회 분들과 피해의 현장을 둘러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먼저 피해의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대책위 분들과 나눈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영상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0:00 말라가는 지하수 - 산청군 삼장면

00:47 8년 전 보다 현저히 줄어든 수량 (8년차 귀농인 인터뷰)

01:47 주민의 반대의견을 듣고도 군에 전달하지 않는 이장들

03:06 삼장면의 두 먹는 샘물 공장

03:15 말라 죽은 정자 옆 고목나무 두 그루

03:39 말라버린 덕교마을 구시샘

04:57 미신고 지하수 관정은 조사에서 빼려고 하는 산청군 

05:57 지하수 수위가 15m 정도 낮아진 농가

06:34 말라버린 과수원의 수도

08:49 과수원 근처의 죽은 고목

09:11 하루 400대의 물 운송 차량, 소음 진동 피해 사례 1

11:25 계속 금 가는 옥상, 소음 진동 피해 2

12:15 금이가서 위험한 담장, 소음 진동 피해 3

13:08 금간 벽, 소음 진동 피해 4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먹는 샘물 취수로 말라가는 지하수, 소음과 진동으로 살기 힘들어진 집. 산청군 삼장면의 피해현장을 찾아서 1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